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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선교사님이 오셨단다.
나처럼 1.5세 이시며 지금 소망교회 파송선교사로써 브라질에서 사역하고 계신단다. 그 교회 전도사가 내 동기다. 그러면 그 동기를 통하여서 그 분이 내 존재에 대해서 들엇을 것이다. 그러면 선배로써 먼저 다가와야 되는 것이 신앙적이지 않을까? 왜 후배가 먼저 찾아가야 하는가? 자기도 전도사때 기억하지 않는가? 난 먼저 안간다. 기억할껏. 내가 언잰가 그 자리에 올라가 있을때 내가 먼저 내 후배들을 챙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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