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뭐하게
by ultr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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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들...
오늘 책을 읽으면서...
철학 개론 책을 읽으면서 잠깜 잠깐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내가 나의 이십대를 얼마나 허무하게 살았는지 처음으로 후회를 했다.
내 창조적인 때를 그냥 돈을 위해서 쾌락을 위해서 썼다는게 마음이 아프다.
지금 난 만34살이다.
인생의 절반을 살았다.
지금부터 다시 내 인생을 설계해도 늦지는 않았다.
재일 먼저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다. 한국식 보양은 소영이 없다. 서양식으로 한 번 해보자.
매일 점심을 스테이크를 먹어서 스태미나를 회복하자. 매일 점심값이 25.000원 나오겠다. 그럼 매달 점심값으로 750.000원이란 거금이 나간다.
좋다.
기도하쟈.
나를 재일 사랑하시는 분이 어떻게 이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실지 한 번 보자. 그럼 식비로 매달 1.000.000원이 통장으로 들어와야된다. ㅋㅋㅋㅋㅋ

다시 사업이나 할까?
by ultraman | 2007/08/15 21:35 | Meus pensamento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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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muel at 2007/08/16 05:02
철학개론이 성경보다 힘이 쎈가??? 성경을 볼 때는 젊은 20대가 후회가 안들더니 철학개론을 읽으니까 20대가 후회가 된다. 앞, 뒤가 안맞는 말 같다.
그래도 감사하지요. 35살에서 제정신을 차리는 것을 보니 소망은 있다.
스태이크를 먹어서 "기"를 살리겠다고 하는데 소화가 잘 되어야 스태이크를 먹지!!!
매일 점심에 먹으면 "기"가 넘처서 잠을 못 자고 공부가 안된다. 그러니 일주일에 2~3번정도 먹으면 될 듯 싶다. 기숙사생으로 좀 고급스럽네.... 살기위서 먹어야지....
스태이크를 먹을 때는 천천히 기분좋게 먹어라. 그래면 소화가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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