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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읽으면서...
철학 개론 책을 읽으면서 잠깜 잠깐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내가 나의 이십대를 얼마나 허무하게 살았는지 처음으로 후회를 했다. 내 창조적인 때를 그냥 돈을 위해서 쾌락을 위해서 썼다는게 마음이 아프다. 지금 난 만34살이다. 인생의 절반을 살았다. 지금부터 다시 내 인생을 설계해도 늦지는 않았다. 재일 먼저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다. 한국식 보양은 소영이 없다. 서양식으로 한 번 해보자. 매일 점심을 스테이크를 먹어서 스태미나를 회복하자. 매일 점심값이 25.000원 나오겠다. 그럼 매달 점심값으로 750.000원이란 거금이 나간다. 좋다. 기도하쟈. 나를 재일 사랑하시는 분이 어떻게 이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실지 한 번 보자. 그럼 식비로 매달 1.000.000원이 통장으로 들어와야된다. ㅋㅋㅋㅋㅋ 다시 사업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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