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뭐하게
by ultr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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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go
오늘은 강남동산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http://www.kangnamdongsan.org/index.html

첫 인상은 좋았다. 실내 디자인이 모더니즘과 한국스타일을 mix한 스타일이다.
예배 형식은 전통적 장로교회형식이었다.
설교는 밋밋했다. 도전감이 없다. 십자가의 메시지가 없다. 마음에 확 와닽는 것이 없다. 그냥 듣기 좋은 교양설교였다.
오전 예배는 어른 예배로 드렸고, 오후에 마태오와같이 청년들 예배를 드렸는데 이건 더 아니였다.
찬양은 약하고 설교는 앞뒤가 않맞었다. 마태오는 옆에서 졸았다. 사실 의자가 넘 푹신해서(영화관 의자) 설교 듣기가 좀 힘 들었을거다.
요즘 강남, 분당에 있는 교회들은 성전을 지하에 진는다. 이유는 소음 때음일 거다.
오늘 느낀 것은 내가 가야 되는 교회는 지역을 보는 것도 아니고, 내 미래에 무슨 이익이 될지 계산하고 가는것도 아니고 , 내가 가서 영적으로 능력을 받는 곳으로 가야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게 상식인 것 같다.
머리가 자주 아프다. 황사 때문인가?
배도 아프다.
주여...언제 까지 입니까?

마태오는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전자사전 사주어야 겠다.
담배만 끊고 새벽예배에가기 시작하면 할렐루야다.


by ultraman | 2007/04/08 23:50 | Meu dia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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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4/09 0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09 0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09 1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11 2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5 17: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ultraman at 2008/02/17 00:26
저두 모르겠네요....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답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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