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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남동산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http://www.kangnamdongsan.org/index.html 첫 인상은 좋았다. 실내 디자인이 모더니즘과 한국스타일을 mix한 스타일이다. 예배 형식은 전통적 장로교회형식이었다. 설교는 밋밋했다. 도전감이 없다. 십자가의 메시지가 없다. 마음에 확 와닽는 것이 없다. 그냥 듣기 좋은 교양설교였다. 오전 예배는 어른 예배로 드렸고, 오후에 마태오와같이 청년들 예배를 드렸는데 이건 더 아니였다. 찬양은 약하고 설교는 앞뒤가 않맞었다. 마태오는 옆에서 졸았다. 사실 의자가 넘 푹신해서(영화관 의자) 설교 듣기가 좀 힘 들었을거다. 요즘 강남, 분당에 있는 교회들은 성전을 지하에 진는다. 이유는 소음 때음일 거다. 오늘 느낀 것은 내가 가야 되는 교회는 지역을 보는 것도 아니고, 내 미래에 무슨 이익이 될지 계산하고 가는것도 아니고 , 내가 가서 영적으로 능력을 받는 곳으로 가야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게 상식인 것 같다. 머리가 자주 아프다. 황사 때문인가? 배도 아프다. 주여...언제 까지 입니까? 마태오는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전자사전 사주어야 겠다. 담배만 끊고 새벽예배에가기 시작하면 할렐루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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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최휘 at 06/14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 by samuel at 04/04 저두 모르겠네요.... 다.. by ultraman at 02/17 무엇을 잊어먹엇는지 기억이.. by ultraman at 02/06 Teus,o Senhor, sao .. by debora at 12/13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 by debora at 12/09 승리의 기쁨은 흘린 땀과 .. by samuel at 11/02 베드로는 지금 잘 훈련받고 .. by ohsamuel at 11/02 하나님이 나를 찾지 않으면 .. by samuel at 10/08 철학개론이 성경보다 힘이 쎈.. by samuel at 08/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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