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뭐하게
by ultr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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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관이란....
바꾸기가 참 어렵다
7살때 습관이 70살까지 간다는 어른들의 말...
맞는 것 같다.
난 언제 철이 들을까?

by ultraman | 2009/09/04 01:21 | Meu dia | 트랙백 | 덧글(0)
1Cr 10:1-14

my

2절- 약속은 꼭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지키신다.
난 여기에 살고 싶지 않다.
한 사람이 멀티플레이- 축복/저주?

Pastor

by ultraman | 2009/09/01 14:11 | QT | 트랙백 | 덧글(0)
Prayer

Benediction

Lord, let me go forth into the world aware of the vast world that surrounds me.  Aware of the fragility of the nature You gave us to witness, aware of the different cultures that interest us, aware of simple pleasures available to us, and aware of our own importance within Your world.
Amen

Benediction

Let us go forth tonight satisfied but eager to know more, happy but ready to face challenges, feeling loved and eager to love, knowing a difficult week may lie ahead but also knowing we can have faith in You.  For these things we pray in Your name,
Amen

Closing Prayer

Lord we go from here refreshed and filled with Your love, and with the knowledge that You will be with us in all that we do in the week to come and always.

Amen.

Closing Prayer

Lord send us away inspired, excited, and filled with a sense of love and hope that will carry us through the week to come.
Amen.

Offering Prayer and Benediction

Lord, we give You the small gifts of our money and our lives, that You may use them where they are needed most.  Send us out with Your love Lord,
Amen.

by ultraman | 2009/05/12 11:01 | 트랙백 | 덧글(0)
in & by...............

고전 6:1_11

5절.
지혜로운 자.
누가 지혜로운 자인가?
지혜란 어디서 오는가?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자는 지혜의 원천이신 하나님에게 지혜를 매일 공급받는다.

그 사람은 목사일수도 있고, 평신도 일 수 도 있고, ... no discrimination.
이제 나의 경우에는 내가 그 지혜스러운 자가 되길 추구해야 한다.

하우?
말씀 묵상, 읽기, 연구, 끊임 없는 기도로 말씀 이해하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하고 설명받기.

11절
남을 비판하지 헐뜯지 말아라.
오늘 부터 내 입에선 헌담이 나오면 안된다.


11절...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God...

in 과 by

성령님은예수님을 증명하고 영광을 돌린는 사역을 하신다.
성령 사역에서 열매는 예수님 증거이어야 한다.
성령의 사역으로 기적이 일어날 때 세상은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교회도 어떤 일을 하던지 교회 이름, 목사 이름, 사역자 이름이 뜨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이 부각해햐 한다.

명심~~~~~~~~~~~~~~


 

by ultraman | 2008/11/07 12:47 | QT | 트랙백 | 덧글(0)
강이 사막을 넘는다..........

강이 있었다.
그 강은 머나먼 산에서 시작해 마을과 들판을 지나
마침내 사막에 이르렀다.

강은 곧 알게 되었다.
사막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자신의 존재가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그때 사막 한가운데에서 어떤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람이 사막을 건널 수 있듯이
강물도 건널 수 있다.'



강은 고개를 저었다.
사막으로 달려가기만 하면
강물이 흔적도 없이 모래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고.
바람은 공중을 날 수 있기에
문제없이 사막을 건널 수 있는 것이라고.



사막의 목소리가 말했다.
'그 바람에 너 자신을 맡겨라.
너를 증발시켜 바람에 실어라'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강은
차마 자신의 존재를 버릴 수가 없었다.
그때 문득 어떤 기억이 떠올랐다.
언젠가 바람의 팔에 안겨 실려가던 일이.



그리하여 강은 자신을 증발시켜
바람의 다정한 팔에 안겼다.
바람은 가볍게 수증기를 안고 날아올라
수백 리 떨어진 건너편 산꼭대기에 이르러
살며시 대지에 비를 떨구었다.


그래서 강이 여행하는 법은 사막 위에 적혀 있다는 말이 전해지게 되었다.

--
수피(이슬람 신비주의) 우화시,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by ultraman | 2008/11/03 13:19 | 좋은 글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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